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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과 먹부림

부산힐튼호텔(Hilton Hotels Busan) 2일차 조식뷔페/헬스장/아난티타운 사용후기

by 하명희 2019. 2. 13.

부산힐튼호텔(Hilton Hotels Busan) 지하 2층 다모임-메인레스토랑

부산에도 둥근해가 떴습니다.

여유로운 조식을 위하여 아침 7시 기상했네요~ 일찍 일어나니 개운했어요~상쾌!

일출도 볼 수있다니.. 룰루 랄라 밥 먹으러 가는 길~ 복도입니다. 마인틴 뷰 방이라서 방에서는 바다가 안보여요 ㅠ그래도 이렇게

볼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합니다.

<사진많음주의>

7층에서 바라본 바다와 일출^^

지하 2층을 내려오니, 친절한 직원분들이 반겨주셔서 방번호와 이름을 이야기드리고 기다림 없이 자리를 안내 받았습니다.

와아~ 다모임 메인 레스토랑에서 바라본 바다와 일출도 눈 부시지만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저희보다 일찍오신분들이 바다보이는 앞자석에는 다 앉아 계셨습니다. 부지런들 하십니다.^^

저희는 뷔페와 가까운 쪽으로 안내를 받았습니다. 아직은 사람들이 별로 없어서 여유로운 느낌이 듭니다. 

앉으니 직원분께서 차종류와 커피종류를 주신다고 이야기해주시더군요~ 그래서 남편은 홍차를 이야기드렸습니다.


다모임 레스토랑 내부 인테리어도 너무 고급스러워서 넉 놓고 앉아서 보다가, 배가 고파져서

음식을 보러 담으러 갔네요~ 2인 1조로 스캔 후 음식을 담아왔습니다.

반숙계란후라이, 오믈렛, 팬케이크 직접 만들어주셨습니다.

한식은 불고기, 미역국, 숭늉, 도가니탕, 만두종류가 있었고, 나또, 빵종류, 샐러드종류 치즈종류등 다양했습니다.

거의 대부분 한국인들이었고, 외국인 한팀을 보았습니다.

기둥이 넘나 고급스럽죠?ㅎ 저희는 커피와 음료를 담당하는 바였습니다. 굉장히 바빠보였어요 ㅠ

음료도 종류별(사과주스,토마토주스,오렌지주스,아이스커피)로 다양하게 있었어요. 우유도 무지방, 저지방우유 정말 다양했어요~

이래서 부산힐튼호텔 조식조식 하는 구나~ 싶었습니다.

시리얼 종류도 정말 다양했어요~ㅎ 아가야들이랑 오시는 부모님들도 요거트와 함께 시리얼 주면 좋을거같더라구요~

아가야 식판도 따로 있었습니다.

저희는 아너스 멤버라서 당근쥬스를 주셨어요~

아너스멤버 이상되야지 주신다고 하시더라구요~ 처음에는 몰랐다가, 제가 당근쥬스 여쭤보니까 주셨어요^^

왠지 모르게 당근 쥬스가 땡기더라구요,ㅎㅎ

삼치구이도 있었는데 , 구운지 조금되서 그런지 조금 비렸어요ㅠㅜ~

과일화채도 있었구요~ 볶음밥도 있었습니다. 

전 종류도 있었습니다.

저는 처음에 힐튼호텔이 아니라 디저트 카페인줄 알았어요~

디저트 좋아하시는 분들의 천국이실듯~ 저는 안좋아해서 그냥 사진으로만 담아왔습니다.

뽕듀 해드실수있는 거랑, 빵도 직접 만드시는 듯~

마들렌, 케익, 쿠키~~난리~

케익종류~~  보기만 해도 달아요ㅠㅎㅎ

]

빵도 많았어용~ 옆에 따뜻하게 먹을 수 있는돌아가는 오븐기도 있었어요~

잼도 많았구요~^^ 진짜 디저트 천국이죠~ 

저는 개인적으로 힐튼호텔 조식뷔페를 경험 잘 해봤다고 생각했어요~

남편과 전 여기를 다시 온다면 조식은 과감히 포기하고 잠을 선택하기로 했습니다.

푹 자고, 나가서 아점먹기로,ㅎㅎ^^ 저희는 조식 스타일이 아닌가 봅니다.

나름 좋았습니다. 맛있었어요~ 많이 먹지못해 아쉬웠습니다.


부산힐튼호텔(Hilton Hotels Busan) 8층 헬스장

남성&여성 함께 사용하는 8층,9층 헬스장

사우나비용은 별도있습니다.

남편은 헬스장이 이렇게 좋을 지 모르고,ㅎㅎ 운동복을 따로 챙기지 않아서

운동복 대여를 하였습니다. 비용은 4000~5000원대 였고, 편하실때 반납만 하면됩니다.

반납을 하지 않을 시, 2만원을 내야한다더군요~ㅎ

운동복 깔끔하죠~역시 힐튼 운동복

헬스트레이너가 인정하는 헬스장, 구경 해보실까요~

투숙객들에게는 24시간 열려있는 헬스장. 일반 손님도 오신다고 합니다. 시간은 제한되어있구요~

헬스장 기구들이 다르다고 하던데요~ 딱 봐도 좋아보이긴해요!

운동이 더 잘된다고 하나머라나,ㅋㅋ

바다전망이 보이는 헬스장입니다.

아침이라서 눈부심주의로 인해 블라인즈를 내려주셨네요~ㅎ세심하셔라~ㅎㅎ

헬스 트레이너분들도 있는거 같은데, 지금은 없으셨습니다.

저 멀리 보이는 희미한 수평선^^

수건과, 물 참 고급스럽네요..^^

휴지통까지.

운동하는 맛 날듯~ 여기 다시 와야할 곳이라고 다시 한번 느끼는 포인트였습니다.

고급진 런닝머신의 자태~~당장이라도 뛰고 싶네요 ㅋㅋ

그렇게 운동을 하고 씻고 체크아웃을 했습니다.

체크아웃하는대 시간이 많이 걸릴거같아서, 11시전에 미리 나갔습니다. (3시 체크인)
10층에 데스크로 가는데, 정말 빨리 끝났어요 ㅋㅋ 미니바사용했는지만 물어보고, 바로 키받으시고 끝~~

간단해서 정말 좋았어요^^

그리고는

지하 2층 아난티타운으로 구경을 갔습니다.

CU가 있었어요! 이제 알았다는,ㅋㅋ

예쁜 편의점이네요 ㅋㅋ

편의점으로 애기들이 이런 자동차를 타고 놀고 있더라구요~ 아빠랑 애기들도 타고,ㅋ대여를 해주는거 같던데, 

대여비는 모르겠지만 귀엽고 신기해서 계속 봤네요^^

나중에 우리도 딸기랑 와서 타자면서ㅋㅋ

예쁜 풍경 보고 가실게요!!

힐튼호텔 아난티타운 앞 산책로입니다.

산책로도 엄청 잘 되어있었어요^^

바다 바람이 조금 차갑긴 했지만, 부산이라서 따뜻했어요~

날씨도 너무 좋지요~ 어제는 살짝 비가 내린 후라서 더 좋았어요~ 실제로 산책로와 아난티타운만 오시는분들도 많았습니다.

센치해진 저희는 딸기에게 보내는 영상편지를 동영상으로 담았어요.^^

건강하게만 태어나주길 바란다 항상^^

하늘에서 내려준 우리 예쁜 딸기..!

사랑한다 딸기야마이 스트로우붸리~~마이 스위리~~ㅎ

엄마,아빠 콧바람 쐬구왔단다^^